아가씨 도련님 어색한 명절 호칭 이름으로 부르자

아가씨 도련님 어색한 명절 호칭 이름으로 부르자 [앵커] 다가오는 추석 연휴,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어 맞이하는 첫 번째 명절이네요. 오랜만에 모이니까 가족 부를 때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. 명절에 쓰이는 호칭이 성차별적이라는 지적도 있습니다. 어색한 호칭 대신 앞으로는 서로의 이름으로 불러보는 건 어떨까요? 박지은 기자입니다. [기자] “아가씨, 도련님, 친정, 외가…” 명절 연휴가 되면 쉽게 … Read more